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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비자시민모임안산은 우리사회에서 국제적인
   시각과 전문성을 갖춘 소비자 운동을 하기 위해 1992년
   9월29일 설립하여 오늘까지 전문소비자단체로 자리
   매김하여 왔습니다.

   (사)소비자시민모임안산은 안전성, 투명성, 지속성이라는
   3가지 큰 활동 축을 근거로 하여 자발적인 소비자운동을
   통하여 소비자 주권을 확립하고, 소비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성남. 원주 다음
   지부로 설립되었습니다.

   안산시는 경제 산업도시로 반월공단과 시화공단이
   입주하면서 전국에서 인구가 유입되었고 그에 따른
   소비자문제가 폭발적으로 증가 하였으나 소비자가
   피해를 입어도 호소할 곳이 없는 지역이었습니다.

   안산지부 설립 당시 운영위원장 이건우 반월신협이사장을 주축으로 한양대교수 변호사 의사 등 전문위원 15명과 김용순지부장이
   소비자피해구제와 정보제공을 위해 소비자운동을 시작했으며 95년 9월 공정옥 대표가 취임하여 96년도 소비자운동의 중요성을
   시 관계자와 시장님께 요청하여 농협사무실 현재 농협 1층 사무실공간으로 제공받게 되어 안산의 소비자운동을 가속화
   하였습니다.

   안산소비자시민모임이 탄생하면서 안산, 시흥, 안양, 인천에서 소비자 상담이 봇물처럼 쏟아져왔고 접수가 월 1000건 이상 될
   정도로 그동안 피해를 호소를 할 수 없었던 소비자들에겐 단비와 같은 역할로 피해구제와 중재를 통해 소비자피해구제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지속가능한소비를 목표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환경교육과 에너지절약 공동체 사업으로 소비자와
   미래세대의 의식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친환경녹색소비의 정착화를 위해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과대포장 줄이기 등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르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자연과 하나 되는 소비자로서 지역 환경운동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소비자시민모임안산은 소비자에게 신속한 정보제공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